추영우1 넷플릭스 1위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리뷰 (고증, 골든아워, 먼치킨) 메디컬 드라마를 보면서 "이게 실제로 저렇게 되나?" 하고 의구심을 품어본 적 있으신가요? 저는 주변에 실제 외상센터에서 일하는 간호사 지인이 있어 현장 이야기를 꽤 자주 듣는 편인데,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중증외상센터: 골든 아워를 보는 내내 "이거 완전 지인이 말하던 거잖아"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. 그리고 그게 이 드라마의 가장 강력한 무기였습니다. 고증 : 무너지면 드라마도 무너진다사실 메디컬 드라마가 욕먹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엉터리 고증입니다. 심폐소생술(CPR)을 할 때 갈비뼈가 부러질 정도로 압박해야 한다는 사실조차 제대로 묘사하지 않는 드라마들이 수두룩하죠. 여기서 CPR이란 심장이 멈춘 환자에게 외부에서 흉부를 압박하여 혈액순환을 유지하는 응급처치를 말합니다.그런데 .. 2026. 4. 8. 이전 1 다음